JLCPCB, 규정 준수 체계를 갖춘 해외 부품 위탁 서비스 출시
뉴스
Aug 13, 2026- 이 서비스가 중요한 이유
- 고객에게 주는 의미
- 시작하기
JLCPCB는 오늘 해외 부품 위탁(Overseas Component Consignment) 서비스의 공식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홍콩, 마카오, 대만을 포함한 중국 본토 외 지역에서 조달한 부품을 고객이 PCBA(PCB 조립) 주문에 사용할 수 있도록 JLCPCB로 직접 발송할 수 있게 해 주는, 문서화가 완비된 통관 규정 준수 절차입니다.
"이 서비스는 해외 고객이 직접 조달한 부품을 JLCPCB PCBA 주문에 투입할 수 있는 명확하고 규정에 부합하는 방법을 제공하며, 발송에서 계약 체결에 이르는 전 과정이 문서로 뒷받침됩니다"라고 JLCPCB 물류·통관 담당 책임자 Catherine은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가 중요한 이유
중국 본토 외 지역에서 조달한 부품은 생산에 투입되기 전에 정식으로 수입 절차를 거쳐야 하며, 여기에는 통관 신고, 수입 관세, 수입 부가가치세가 수반됩니다.
새로운 서비스는 이 과정을 하나의 체계적인 워크플로로 통합했습니다. 고객은 올바른 발송지를 선택하고, JLCPCB의 포장 및 배송 지침을 따른 뒤, 제조사·용도·원산지·HS 코드를 포함한 부품 판매 정보를 제출하여 검토를 받습니다.
신고 가격이 현행 시장 상황과 대조하여 확인되면, JLCPCB가 수입 대행사로서 중국 세관에 화물을 신고하고 해당 수입 관세와 부가가치세를 처리합니다.
부품이 JLCPCB 홍콩 창고에 도착하고 수량이 확인되면 공식 부품 매매 계약서(Component Sale and Purchase Agreement)가 체결되어 다운로드할 수 있게 제공되며, 이를 통해 양측 모두 거래에 대한 완전하고 추적 가능한 기록을 확보하게 됩니다.
고객에게 주는 의미
- 신속성과 투명성. 위탁 화물은 주 2~3회까지 통합 처리되어 통관되므로 부품의 리드타임 단축에 도움이 됩니다. 최초 제출부터 최종 부품 매매 계약서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위탁 부품 발송(Consigned Parts Shipments)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원스톱 수입 처리. JLCPCB가 고객의 수입 대행사로서 중국 세관에 화물을 신고하고 필요한 서류를 관리하므로, 별도로 관세사를 선임하거나 운송과 통관 절차를 따로 조율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발송부터 통관까지 하나의 간소화된 절차로 진행됩니다.
- 매끄러운 수출 규정 준수. 위탁 부품이 처음부터 정확하게 신고되고 문서화되므로, 완성된 PCBA가 수출될 때 완전한 정식 통관 서류를 갖추게 됩니다. 이로써 도착 국가의 세관에서 화물이 보류되거나 추가 검사 대상으로 지정될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해외 부품 위탁 서비스는 현재 모든 JLCPCB 고객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포장 요건, 수수료 산정, 보관 및 반출 조건을 포함한 전체 절차 안내는 해외 부품 위탁 이용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신 고객께서는 support@jlcpcb.com으로 JLCPCB 지원팀에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